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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감사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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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 선생님 옥자 선생님 작성자 작성자 옥자 작성일 2022-11-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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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든길을 알면서도 가는게 사랑이고 연애더라구요
저는 그 길에 길라잡이 정도 밖에는....
편히 일찍 잘 수 있다는 말씀에 마음이 찡~했습니다ㅠㅜ
힘드시고 갈림길이 나왔을 때는 언제든 연락주세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