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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옥자쌔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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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 선생님 옥자 선생님 작성자 작성자 옥자 작성일 2022-11-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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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별의 아픔은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든 옅어지기 마련이지만

그 시간까지 외롭지 않게 보내시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.

옆에서 도와드릴께요!!!

 

저도 이별인사는 받지 않을 예정입니다ㅎㅎㅎ